2026년 여행 어디 갈지 물어봄! 1위는 바로
2026년 새해에 맞춰 달력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많은 빈둥이들이 참여해 줘서 너무 놀랐어🫢
다채로운 올해 여행 계획부터 빈둥 에디터를 울컥하게 만드는 따뜻한 한마디까지!
빈둥 에디터, 기분이다~!!! 🔔골든벨 울려버려~
이벤트에 참여해 준 모든 빈둥이에게 달력을 보내주려고 해!
올해 어디 갈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다른 빈둥이들의 여행 계획을 통해 슬슬 짜보는 거야~! 빈둥레터도 앞으로 더 잘할게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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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빈둥레터 미리보기
🪂여행 ㅣ 2026년, 어디 갈 거야?
💭잡담 ㅣ 빈둥 에디터 울어요, 빈둥이들의 한마디
🎁선물 ㅣ 두둥~ 달력 이벤트 당첨자 발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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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러우면 지는 건데…. 이미 진 거 같아요
🥇2026년, 빈둥이들은 어디 갈까?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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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여행 계획으로는 국내여행이 1위를 차지했어. 장기간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싶지만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이라던가, 국내 못 가본 곳을 가보겠다고 계획한 빈둥이들이 많더라구! 두 번째는 역시 일본! 그런데 놀랐던 건 도쿄나 오사카 등 유명한 도시보다 일본의 소도시를 훨씬 많이 언급했다는 사실. 여기에 덧붙여 여행지로서 중국에 대한 관심도 커진 게 확연히 느껴지더라고! 또한 퇴사로, 방학을 기념해 큰마음을 먹고 미국과 유럽 등을 생각하는 빈둥이들의 여행 계획까지 만나볼 수 있었어.
📍순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여기도 있어요~! > 태국 치앙마이,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, 인도네시아 발리, 캐나다, 뉴질랜드, 조지아, 인도, 서점 여행, 오로라 여행 *중복 답변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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💭퇴사를 앞두고 있어서 국내 소도시 위주로 다녀볼 것 같아! 부여, 공주, 영월 등 생각 중이야 :)
💭결혼하고 이제 비용 줄이기 작전에 도입해서 해외여행은 조금 어렵지만 국내 못 가본 곳을 가볼라함!
💭5월에 친구들과 상해 아님 교토 여행을 갈 것 같아
💭회사에서 드디어 비수기가 있는 부서로 와서 유럽 여행을 계획해볼까 해!
💭1월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계속 갈 거야
💭인생 두 번째, 온 가족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고, 연말엔 40년 지기 친구와 북해도 여행을 가려고 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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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둥레터에서 만나보고 싶은 콘텐츠 모아 모아 🎤빈둥 에디터가 답해드림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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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 한 달 살기 좋은 도시들 추천해 줘_밀라니스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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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둥 에디터 강추 도시는 일단 치앙마이! 한 달을 보낸다는 건 여행의 재미와 함께 내 일상을 어느 정도 영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는데, 치앙마이는 먹는 거, 일하는 거, 노는 거 이 모든 게 잘 갖춰진 곳이라고 생각해.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고. 빈둥레터에서 치앙마이 한 달 살이 관련해 다룬 적이 있으니 궁금하면 클릭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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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국내 여행지 추천이나, 숙소 특가 정보, 빈둥레터만의 할인쿠폰도 가능하다면.. 받아보면 좋겠어요_진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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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국내 여행지를 다뤄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나 많은 빈둥이가 국내 여행 콘텐츠를 원한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어! 요청한 대로 국내 여행지도 앞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할게! 숙소 특가 정보 및 빈둥레터만의 할인쿠폰과 같은 제안을 몇 번 받았는데 실행에 옮기진 못했던 과거… 이젠 청산하고 올해는 이런 거 놓치지 않고 득이 되는 뉴스레터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! 많은 제안들, 주저말고 주셔요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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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한국에서 해외여행 분위기 낼 수 있는 곳 추천해 줬으면 좋겠어_박가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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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! 아예 상시로 이런 공간을 소개하는 카테고리를 만들도록 할게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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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일본의 소도시 여행이 유행인데, 그만큼 매력적이라고 생각해. 하지만 사건사고도 꽤 있다 보니 조심해야 할 부분도 알려줘_이정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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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소도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다는 게 느껴졌어. 많은 빈둥이들이 궁금하다고 전해준 내용이거든! 상대적으로 빈둥레터에서는 일본을 많이 다루지는 않았는데, 앞으로 조금더 일상적으로, 소도시 중심으로 다뤄보도록 할게! 조심해야할 부분도 꼭! 일본 소도시 편 빈둥레터를 기다리는 동안 여기 일본 시즈오카를 다뤘던 빈둥레터 한번 읽어주겠니?😉 🗻가성비 폼 미쳤다는 일본 시즈오카, 가? 말아?(클릭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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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여행지가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드나드는 동네 밥집, 작은 카페 등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_닉네임이 그냥 이름 이었던거 같은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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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둥 에디터와 찌찌뽕~! 빈둥레터를 구독하는 이들은 그냥 검색해서 나오는 정보가 아니라 현지에서 경험해 보고 직접 마주하는 ‘찐 날것’을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. 빈둥 에디터도 마찬가지! 작지만 우리만의 갬성을 가진 곳들, 두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보도록 하겠음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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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밸런스게임 및 경험담 (예-숙소 가성비 vs 신경쓴 곳)으로 여행 시 다양한 선택지를 어떤 기준에 따라 선택할지 의견을 보고 싶어 !_윤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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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! 너무 재밌는 주제야! 같은 여행지를 가더라도 기준에 따라 보고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달라지잖아? 숙소 선택부터 여행 루트, 맛집 선택까지. 비교해 보며 보는 재미가 있을 거 같아. 한번 이같은 내용을 물색해 볼게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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🎤덕분에 재밌는 여행 정보 받아보고 있어 :) 호주의 삶도 궁금하다면 연락줘!_삐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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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둥 에디터, 호주의 삶과 여행에 얼마나 목마르다구요! 바로 연락 갑니다. 기다려주세요~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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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둥 에디터 울어요 ㅠㅠ 지금 감동의 도가니임… 아주 어깨춤이 절로 나고요, 빈둥이의 칭찬은 빈둥레터를 춤추게 한다능~! 빈둥레터를 향한 애정, 너무 감사하고 빈둥이의 의견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잘 반영하는 빈둥레터가 되도록 할게!
💭늘 레터를 읽기만 하다가 영국의 사계를 보는 순간 뭔가 말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. 20년 전 3월, 오랜 친구와 2주간 영국여행을 떠났던 기억이 불쑥 떠올랐거든. 정말 묘사한 그대로 겨울의 끝무렵 아직은 쌀쌀했지만 분명히 어디선가 풀과 꽃내음이 스쳐오는 것 같았던, 수년 내에 다른 계절에 꼭 다시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던 영국 여행의 꿈은 지금까지도 이뤄지지 못하고 있네. 그때 찍었던 사진들과 묵었던 숙소와 맛집, 오래된 카페와 빵집들을 구글맵에서 다시 찾아보면서 (최근 다녀온 친구는 영국의 매력이 다 사라졌다고 하던데...) 다시 영국 여행을 계획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. 지난 한 해도 늘 재미있게 읽었고, 긴 여행이 녹록지 않은 순간들에 더욱 즐겁게, 설레는 마음으로 받아보았어. 올 한 해도 더 잘 '빈둥'하게 잘 부탁해!_윤조
💭메일함에서 가장 부담 없게 열게 되는 편지, 빈둥레터 덕분에 바쁜 일상 중간중간 숨 돌릴 틈이 생겨요. 계속 함께해 주세요!_헤일리
💭다양한 여행 정보를 알려줘서 고마워. 사실 매달 여행을 가는 건 아니지만, 여행에 대한 정보를 일정하게 매일에서 확인하고 나면 마치 여행에 갔다 오거나 곧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거든 ♥️ 2026년에도 이미 가봤던, 갈 예정인,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해 주길 바라 🖐️_로사리아
💭제가 가장 많이 쓰는 닉네임도 '빈둥'인데(이름이 *빈이에유 ㅋㅋ) 제 별명과 같은 레터라 더욱 애정이 갑니다. 아기자기 귀여운 디자인과 섬세한 내용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._빈둥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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🎁빈둥레터 달력 이벤트 당첨자 발표🎁
어떻게 여기서 10명을 고를 수가 있겠어?!
빈둥 에디터, 이벤트 골든벨 울립니다~!
다시 한번 애정 어린, 진심 어린 의견 전해줘서 너무 고마워.
달력은 준등기로 다음 주 중 발송될 예정이야.
이 달력과 함께 2026년도
빈둥빈둥 무탈한 한 해 지내보자고~!
🎁여행이 좋은 웬디, 윤지원, 밀라니스타, 진진, summer, 윤빈둥둥 이야 허허, 빈둥가리, 삐야, 이정아, 박가은, 장블리, 방토, 환경공주, 샐리, 지니, 리보, 닉네임이 그냥 이름 이었던거 같은데.. , 좋은소금, 무제, 윤조, 다나, Rora, 럭키, 웛이, 이진, 현코, 김체토, 포스트잇, 제이디, 마례, 힣, 밀, 닉네임을 오래전에 해서 기억이 안나, 헤일리, 슈슈, 윤솔
🚨빈둥이를 찾습니다🚨 자신의 닉네임이 여기에 있다면, 빈둥레터 인스타그램(www.instagram.com/bindung_letter) DM을 통해 닉네임과 주소, 전화번호를 다시 한번 알려줘 :) 기다리고 있을게!
주소가 없어요 > dms 전화번호가 없어요 > 승화, jammy hong, 새매, 로사리아, Ben, Nesta, 야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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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둥이의 30초가 빈둥레터를
일으켜 세운다구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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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 by
따따블후르츠🧃 시장 구경, 사람 구경, 아트숍(?) 구경이 제일 좋음
illustration by Ji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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